방송 시간·횟수는 10분 간격 관측 기반 추정치
| 날짜 | 시간 | 방송방송 시간 | 다이아 |
|---|---|---|---|
| 10/2710/27 (화) | 23:15 – 00:00 | 약 55분 | 💎 65.6K |
🐿️ 안녕하세요, 토리입니다 ❤️ 어제 저의 글로벌 빅매치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어떤 말로 이 벅차고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요. 사실 방송을 시작하고 지금까지의 시간들이 저에게 마냥 행복하고 즐겁기만 했던 건 아니었어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은 날도 있었고,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걸음인 것만 같아 속상했던 날들도 참 많았어요. 매일 밝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고 싶었지만, 방송이 끝나고 혼자 남겨진 시간에는 수없이 스스로를 의심하기도 했어요.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언젠가는 나의 진심도 닿을 수 있을까?’ ‘조금만 더 버티면 나에게도 빛나는 순간이 찾아올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건, 작은 응원 하나에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외롭고 막막했던 시간들을 지나, 어제 저는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받았습니다. 혼자라고 생각했던 길에 사실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걸어주고 계셨다는 걸, 어제 처음으로 온 마음 다해 느꼈어요. 누군가에게는 그저 하나의 빅매치였을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그동안의 노력과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느끼게 해준 너무나 소중한 순간이었어요. 그리고 이 특별한 날, 누구보다 큰 힘이 되어주신 두 분께 꼭 따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 우리의 MVP, 라떼언니 🤍 언니, 정말 고마워요. 저에게 첫 유니를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떤 말로도 언니에게 받은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저에게 이렇게까지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셨다는 사실이 아직도 꿈만 같고, 생각할수록 마음이 벅차올라요. 제가 스스로를 작게 느끼고 자신 없어 하던 순간에도, 누군가는 저를 이렇게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응원해 주고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큰 위로가 되었어요. 언니가 보여준 건 단순한 응원이 아니라, 제가 다시 한번 저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 용기였어요. 어제의 MVP는 라떼언니였지만, 제 마음속에서 언니는 그보다 훨씬 더 크고 특별한 존재로 남을 거예요. 언니가 저를 위해 써준 마음과 시간, 그리고 아낌없는 응원까지 하나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을게요. 제가 빛날 수 있도록 가장 큰 빛이 되어준 라떼언니,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해요. 🥹🤍 💗 그리고 우리 키찬이 🤍 키찬아, 정말 정말 고마워. 어제 네가 보내준 응원이 나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 누군가가 나를 위해 이렇게 진심을 다해준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느꼈어. 내가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들에도 사실은 이렇게 든든한 사람들이 내 곁에 있었다는 걸 깨닫게 해줘서 고마워. 네가 보내준 응원 하나하나가 나에게는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앞으로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는 따뜻한 격려처럼 느껴졌어. 그 마음이 얼마나 귀한 건지 알기에 더 고맙고, 또 미안할 만큼 벅찼어. 나의 특별한 순간에 누구보다 든든한 편이 되어준 키찬이, 오래도록 기억하고 잊지 않을게. 정말 고마워. 🥹🤍 그리고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찾아와 주신 모든 가족분들과, 제 팬분들 못지않게 함께 응원해 주신 많은 호스트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모두 적지 못해 죄송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과 따뜻한 마음은 제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거예요. 이번 빅매치의 결과보다 저에게 더 값진 건, 제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에요. 그동안 혼자 견뎌왔다고 생각했던 수많은 밤들이 사실은 여러분의 작은 응원들로 이어져 있었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어요. 어제는 저에게 단순히 특별한 하루가 아니라, 앞으로 힘든 날이 찾아올 때마다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빛나는 기억이 될 것 같아요. 저에게 그런 하루를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가야 할 길도 멀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이제는 조금 더 용기 내어 앞으로 나아가 보려고 해요. 언젠가 여러분이 ‘내가 토리를 응원하길 정말 잘했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단단하고 멋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받은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여러분이 제게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저 역시 누군가에게 돌려줄 줄 아는 사람이 될게요. 그리고 꼭 기억해 주세요. 어제 빛났던 건 제가 아니라, 저를 빛나게 해주신 여러분이었어요. 저의 외로웠던 시간 끝에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라떼언니와 키찬이, 그리고 저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여러분 덕분에 저는 다시 한번 꿈꿀 용기를 얻었습니다. 오래도록 잊지 않을게요. 저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그리고 앞으로의 길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오래오래 함께해요. 🐰🤍 — 토리 올림 🕊️ @🐾바닐라라떼🐾 @키찬 @🐰👻피할수없다면 즐이다👻🐰 @🌙KOBI コビー🌙 @J : αγάπη(agape) @🐰susu🐰 @🐬NANA🐬 @🙊핑구르핑퐁🙊 @Сのせかい @moonhy @딸기공주 @🌕그극🌑 @우주 @RUΠΕZ 🐬 @🫧최종성🫧 @JJU9🐙오롯 @⊹₊ ⋆🌙もも🌙⋆ ₊⊹ 태그 못한분들 미안해요 ㅜ 댓글 달아주세요!!